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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줄고 실적은 꺾였는데…가상자산거래소 광고비는 1천억으로 늘어


가상자산 거래량 급감으로 실적이 꺾인 가운데서도 국내 주요 거래소 대부분은 광고선전비를 오히려 늘렸다.해외 거래소들이 스테이블코인·ETF(상장지수펀드)로 수익원을 넓히는 사이, 관련 입법이 지체된 국내 거래소들은 현물 수수료 구조에 갇힌 채 마케팅 외에는 마땅한 돌파구가 없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5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광고선전비 합계는 약 1천억원으로 전년(약 574억원)보다 74% 불어났다. 이 가운데 코빗을 제외한 네 곳은 일제히 광고비 지출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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