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피, 美 금리 급등에 6%대 급락…6500선 붕괴
📰 관련 뉴스
[개장시황] 코스피, 美 금리·유가 상승에 약세 출발…6800선 등락
[블록미디어 임경미 인턴 기자] 코스피가 미국 장기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상승 부담에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떠받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9.68포인트(0.44%) 내린 6790.34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6784.29에 하락 출발해 장중 6805.23까지 올랐지만 이후 [...]
[코인시황] 비트코인 7만8000달러대 강보합…美 금리 인상 우려 고조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 상승 여파에도 7만8000달러대를 회복했다. 다만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의 9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면서 시장의 경계감은 이어지고 있다. 1일 오전 8시24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21% 상승한 10825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43% 오른 7만8526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은 [...]
주식처럼 토큰도 사들인다…디지털자산 바이백 6억3800만달러 ‘사상 최대’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디지털자산 프로젝트들이 시장 침체에 대응해 자체 토큰을 사들이는 ‘바이백’에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주식시장의 자사주 매입과 비슷하게 유통 물량을 줄여 토큰 가격을 떠받치려는 전략이다. 올해 바이백 규모는 6억38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가량 늘었다. 다만 바이백 이후 가격 흐름은 프로젝트별로 크게 엇갈려 매입 자체가 가격 상승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디지털자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