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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보릿고개에…작년 5대 거래소 순이익 24% 감소
7월 들어서는 미국의 스테이블 코인 규제법 '지니어스법'(Genius Act) 통과 영향으로 가상자산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7조2천억원으로 늘기도 했다가 다시 감소했다. 국내 거래소들이 보유한 가상자산(자체 보유분...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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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2026. 4. 14.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실적 악화… '투자 심리 위축'에 영업이익 22% 급...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지난해 12월 2조 7,000억 원 수준까지 급감했다. 미국의 스테이블 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법' 통과로 잠시 반등하기도 했으나, 전반적인 시장 위축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정책2026. 4. 14.
베선트 “금리 인하 대기”…유가 급등에 ‘신중론’ 선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의 성장률 하향 조정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과잉 반응으로 평가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 속에서도 미국 경제는 빠르게 정상화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동시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해 “지금은 기다릴 때”라며 기존보다 신중한 태도로 선회했다. 14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워싱턴에서 IMF와 세계은행이 중동 전쟁 여파로 [...]
정책2026. 4. 14.
연준 마이클 바 “미 농촌, 인구 감소·고비용·지정학적 복합 위기”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농촌 경제가 인구 감소와 비용 상승,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친 복합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다만 기술과 지역 혁신을 통한 회복 가능성도 함께 제시했다. 14일(현지시각)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워싱턴에서 열린 포럼 연설에서 농촌 지역이 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감소, 주요 산업 쇠퇴 등 복합적인 제약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연설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농촌 [...]